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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집사자 내 집 마련 계산기는 지금 월급과 저축 습관으로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를 사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 계산합니다. 사고 싶은 지역을 고르고 월급과 저축 조건을 넣으면, 집값 상승과 연봉 인상, 대출 한도까지 반영해 모은 돈이 필요한 자기자본을 처음 넘어서는 시점을 알려 드립니다.

사용하는 데이터

지역별 집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아파트 매매 신고 자료를 집계한 값입니다. 넓이가 다른 거래를 비교할 수 있도록 ㎡당 거래가격의 중앙값에 전용 84㎡를 곱한 ’84㎡ 환산 가격’을 쓰며, 전국 시도와 시군구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계산은 한 달 단위로 진행됩니다. 매달 저축액과 이자를 더하고, 해마다 오르는 연봉과 집값을 반영합니다. 대출은 세 가지 한도 중 가장 작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집값에 LTV를 곱한 금액, 2026년 기준 수도권·규제지역 시가별 한도(집값 15억원 이하 최대 6억원, 25억원 이하 최대 4억원, 25억원 초과 최대 2억원), 그리고 연 원리금 상환액이 세전 연봉의 40%를 넘지 않는 소득 기준 한도(DSR)입니다. DSR 한도는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수도권·규제지역 3%p, 지방 0.75%p)를 더해 계산하고, 연봉이 오르면 한도도 함께 늘어납니다. 지역을 고르면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LTV(40% 또는 70%), 시가별 한도, 스트레스 금리가 자동으로 맞춰지고,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집값이 오르다 한도 구간을 넘으면 필요한 내 돈이 갑자기 늘어나는 구간까지 계산에 들어가며, 취득세와 중개보수 같은 부대비용도 포함합니다. 자세한 원리는 월급으로 내 집 마련까지 몇 년? 계산 원리와 2026 주택담보대출 LTV·DSR 정리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은 세전인가요, 실수령액인가요?

월급 칸에는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을 넣으시면 됩니다. 저축 비율도 실수령액에서 매달 모으는 비율입니다. 대출 칸의 ‘세전 연봉’은 소득 기준 대출 한도(DSR)를 계산하는 데 쓰이는데, 비워 두면 실수령액으로 추정한 값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실제 연봉을 넣으면 더 정확해져요. 맞벌이라면 두 사람의 실수령액과 연봉을 각각 합쳐 넣으세요.

왜 전용 84㎡ 기준인가요?

전용 84㎡는 흔히 ‘국평’이라 부르는 가장 대표적인 아파트 크기라서, 지역끼리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생애최초나 정책 대출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생애최초 구입자라면 대출 비율에서 ‘LTV 70%’를 고르면 됩니다. 다만 소득 기준 한도(DSR)나 시가별 한도가 더 작으면 그 금액까지만 빌릴 수 있어서, 결과의 ‘대출 한도 비교’에서 어떤 한도가 적용됐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정책 대출은 자격 요건과 한도, 금리가 따로 정해져 있어 대출 금리와 한도 상한 칸에 직접 넣어 계산하면 됩니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 혜택,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 2026 주택담보대출 LTV·DSR 정리 글에서 내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시세는 신고된 거래를 집계한 값이라 단지, 층, 연식에 따라 실제 가격과 다르고, 집값 상승률과 연봉 인상률은 가정입니다. 결과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참고용 숫자이며 투자나 대출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안내 및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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