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도심과 여의도 업무지구에 가깝고, 아현뉴타운 같은 재개발 신축과 상암 DMC가 함께 있어 직장인 수요가 두터운 곳입니다. 아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계산한 최근 3개월 시세와, 월급으로 마포구 국민평형을 사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한 결과입니다.

서울 마포구 아파트 · 전용 84㎡ 환산 시세

규제지역수도권

15억 6,690만원

평균 거래가
14억 8,395만원
면적 구분 없이 단순 평균
거래 건수
405건
최근 3개월 신고분
전국 순위
11위
219개 시군구 중
서울 안 순위
9위
25곳 중

마포구의 전용 84㎡ 환산 시세는 15억 6,690만원으로, 서울 전체(11억 1,760만원)의 1.4배입니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9번째로 높고, 전국 219개 시군구 중에서는 11위입니다. 2026.06~2026.08 계약 기준 거래는 405건입니다.

월급으로 마포구 84㎡를 사려면

무주택자가 1주택을 산다고 보고 대출, 취득세·중개보수(6,380만원, 집값의 4.1%)를 계산했어요.

월 실수령액걸리는 시간모아야 할 현금
월 300만원연봉 4,120만원50년 10개월14.2억대출 2.06억 · DSR 40%
월 400만원연봉 5,680만원41년 6개월13.5억대출 2.85억 · DSR 40%
월 500만원연봉 7,270만원35년 2개월12.7억대출 3.64억 · DSR 40%
월 600만원연봉 8,970만원30년 6개월12.3억대출 4억 · 시가별 한도

가정: 지금 자산 5천만원, 실수령액의 50% 저축(연 3% 굴림), 연봉 매년 3% 인상, 집값 매년 2% 상승, 대출 금리 4%·30년. 규제지역이라 LTV 40%, 시가 15억 이하 6억·25억 이하 4억·초과 2억 한도, DSR 40%(스트레스 금리 +3%p) 적용.

서울 다른 지역과 비교

  1. 5성동구19.9억
  2. 6광진구16.2억
  3. 7동작구16.1억
  4. 8영등포구15.7억
  5. 9마포구15.7억
  6. 10강동구15.6억
  7. 11중구14.7억
  8. 12양천구12.4억
  9. 13서대문구12.3억

전국 시군구 실거래가 전체 보기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2026.06~2026.08 계약, 해제 거래 제외). 84㎡ 환산 시세는 실제 거래의 ㎡당 가격 중앙값에 84를 곱한 값이라, 넓이가 다른 거래가 섞여도 지역끼리 비교할 수 있어요. 매달 갱신됩니다.

마포구 시세,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마포구의 대표 가격대는 아현동·공덕동 일대입니다. 아현뉴타운을 재개발한 대단지와 공덕역 주변 단지들이 구 시세를 이끌고, 염리·대흥동 재개발 신축이 뒤를 잇습니다. 상암동은 DMC 업무지구의 배후 주거지로 비교적 새 단지가 많지만 도심과 거리가 있어 공덕보다 낮은 가격대에 있고, 망원·합정·성산동은 소규모 단지가 섞여 동 안에서도 편차가 큽니다.

마포구 숫자는 영등포구와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는 일이 많습니다. 두 구 모두 직주근접 수요가 시세를 받치고 있어서, 위의 서울 다른 지역 비교에서 둘의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한다면 그 시기 신축 입주나 대단지 거래가 어느 쪽에 몰렸는지 확인해 보면 됩니다.

마포구에서 집을 산다면 알아둘 점

마포구 84㎡ 환산 시세는 15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 15억원 이하 단지인지 아닌지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과 4억원으로 갈립니다. 하지만 규제지역 LTV 40%를 적용하면 15억원 집도 대출은 6억원이 상한이고, 월 실수령액 500만원 이하에서는 DSR 때문에 4억원에도 닿지 않습니다. 한도 경계보다 내 소득으로 나오는 대출액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암동처럼 구 시세보다 낮은 동이나 소형 면적으로 눈높이를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동별 시세 표와 면적별 거래가 표에서 후보 가격을 골라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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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와 계산 결과는 공개된 실거래가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지역이나 단지의 매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대출 규칙은 2026년 10월 기준이고,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